> 산중기담
백운대 결단암 이야기
비오는 날 세검정을 찾은 다산의 호기
청량산 가을의 달 구경
김홍도의 퉁소에 취함
청량산을 오가산(吾家山)이라 한 뜻
삼재(三災)가 들지 않는 땅
인공이 폐단을 부름
김종직과 나발화상
호랑이 똥을 보고 놀람
어리석은 듯 자신을 감춘 우심 승려
최치원을 만난 퇴은 스님
지리산 마야부인
이성계를 도와 왜구를 물리친 여자 도사
아홉살 황원직이 쓴 현판 글씨
음경을 드러내놓고 생활하는 승려
의신조사가 득도한 이야기
가마 매는 승려만 70명에 이른 유람
소년 장사
견여 매는 승려들의 괴로움
피를 흘려 전란의 징조를 알려준 혈암(血巖)
용을 희롱하다 우박을 부름
천왕봉의 무당과 매사냥
승려 도원과 심성이기(心性理氣)를 논변함
마의태자가 꿈에 나타남
승려들의 폭포타기 놀이
금강산에 반한 중국 사신
영동 산신제를 구경함
금강산에서 제주 기생 만덕을 만남
머리깍고 출가한다는 단발령
사명의 제자 도승 의영
역노의 방화 사건
기생 옥랑을 다시 만남
선생께서는 도를 아십니까?
고래가 지나는 풍경
단약(丹藥)을 만들던 경운동
김창흡의 화음동 절경
향산 승려들의 면벽수련
금강산 풍수를 논함
바위에 이름을 새기는 것에 대하여
산중별미, 고사리국에 두릅나물 반찬
추사 김정희와 백탑동 소재
여덟개의 금강산과 만물초
미륵불을 위해 천년의 향을 묻음
승려들이 윗절 아랫절을 바꾸는 사연
총석이 꿈에 나타나 말을 함
신선이 타고 다닌다는 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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